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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마중의 활동과 변호사의 언론 기고·인터뷰 기사를 모았습니다.

언론보도한국경제TV보도 기사교통사고2022. 07. 14

[한국경제TV] 법무법인 마중, 부산분사무소 통해 특화 법률서비스 강화

 

법무법인 마중(대표변호사 김용준)은 부산 및 경상도 지방에서도 특화 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부산에 분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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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에 본사를 두고있는 법무법인 마중은 ‘진실된 실력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자’는 모토아래 산재, 중대재해, 보험, 외국인 등 일반 민형사 사건과는 구별되는 특화된 분야에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속적으로 성장 해왔으며 특히 국내 산재 사망사건과 중대재해 사건의 다수를 수행하며 우리 사회의 시선에 경종을 울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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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마중의 김용준 대표 변호사는 ‘마중은 최근래 발생한 대다수의 중대재해 사건(여천 NCC 폭발사고, 광주 아이파크 붕괴사고, 대림 지식산업센터 및 한화 여성병원 추락사고, 이천 물류센터 화재사고, 춘천 의암호 참사사고, 용인 화재사고, 삼표 시멘트 압사사고, 두산 중공업 추락사고, 부산 가스충전소 폭발사고, 남동공단 화재사고, 탑정호 추락사고 등 400여건의 중대재해사건)을 도맡아서 진행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피해회복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중대재해분야에서 선도적인 노하우를 축적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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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마중 부산분사무소는 부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여 부산시민 뿐만 아니라 울산, 대구, 창원 등 근처 타 지역에 거주하는 재해자, 의뢰인들에게도 접근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준 대표 변호사는 작년 대전분사무소 개소에 이어 부산 분사무소를 개소함으로써 각 지역의 거점 도시에 위치한 두 분사무소를 중심으로 전국 어디서나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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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의 김용준 대표변호사는 근로복지공단 출신으로 질병판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고, 산재·손해배상 전문 자격을 갖춘 국내에 몇 안되는 산재전문변호사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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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법무법인 마중은 보다 전문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동, 형사법, 행정법 전문 변호사들과 함께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손해사정사 등 40여명의 전문가와 총 구성원 70여명이 각 분야의 전문팀을 이루어 산재, 중대재해, 보험, 노동, 외국인 분야에서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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