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ies

업무사례

13,000여 건의 업무사례가 증명하는 교통사고 특화 법무법인 마중의 실력을 확인하세요.

수행사례교통사고2026. 07. 15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2대중과실 교통사고 가해자 벌금형 약식기소 / 선고유예 판결

업무사례 추가정보

사건명

선고유예 성공

CASE SUMMARY
사건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2대중과실 교통사고 가해자
사건경위
야간에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좌회전하다가 맞은편에서 직진하던 원동기장치자전거와 충돌하여 상대 운전자에게 6주의 중상을 입힌 사건입니다.
특이사항
의뢰인은 학업 및 추후 미국 진학을 위해 비자 발급이 필수적인 상황이었으나, 신호위반 중과실 교통사고로 벌금형 이상의 처벌을 받을 경우 비자가 거부될 위기였습니다.
결과
벌금 200만 원 형의 선고유예
이 사건의 담당자
이경환 파트너 변호사님

1. 사고 경위

이 사건 의뢰인께서는 교차로에서 직진 신호에 좌회전을 하던 중 맞은편에서 직진하던 원동기장치자전거와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고, 이로 인해 상대방 운전자는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12대중과실에 해당하는 신호위반 교통사고였기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의뢰인이 현재 박사학위 과정에 재학 중인 연구원으로서, 향후 미국에서의 연구 활동을 위해 비자 발급이 반드시 필요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 정부의 기조에 따라 교통사고 중과실 전과가 남게 될 경우 비자 발급이 거절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선고유예 판결이 절실했던 의뢰인께서는 교통사고 형사변호에 특화된 법무법인 마중 을 찾아오셨습니다.

i
형사처벌 결과가 향후 미국 비자 발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사안
의뢰인에게는 형사사건의 처벌 수위뿐 아니라 향후 학업과 연구 활동에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한 대응이 중요했습니다.

2. 사건 쟁점 및 마중의 핵심 조력

본 사건은 선고유예 처분을 받아내어 의뢰인의 전과 기록이 남지 않도록 함으로써 미국 비자 발급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2대 중과실 중 하나인 신호위반 교통사고로 피해자가 6주의 중상을 입은 사건에서 선고유예를 받아내는 것은 실무적으로 극히 드문 케이스 였으나, 마중의 교통사고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미래를 위해 빈틈없는 맞춤형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WHY MAJUNG?
교통사고 형사사건, 왜 마중일까?
① 진정성 있는 양형자료 설계
마중의 교통사고전문변호사는 관행적인 방식으로 선처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이 그동안 박사과정을 이수하며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쌓아온 학업 성적, 연구 실적, 상장, 표창 등의 양형 자료 를 꼼꼼히 수집하고, 이를 시각 자료로 구조화했습니다. 이를 변호인 의견서에 담아내어 제출하여 재판부가 의뢰인의 성실함과 진정성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변론 전략을 구성했습니다.
② 비자 거부 리스크에 대한 객관적 증명
재판부에 ‘단순히 비자가 안 나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마중의 교통사고전문변호사는 직접 미국 현지 기사를 조사하여, 가벼운 교통사고 전과만으로도 비자가 취소되거나 거절된 실제 사례 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이러한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왜 선고유예 판결이 의뢰인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지 설득했습니다.
③ 동료 및 피해자의 탄원서 준비
의뢰인의 평소 품성과 학업 태도를 보증해 줄 주변 동료 연구원들의 탄원서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마중의 교통사고전문변호사는 직접 피해자와 적극적으로 소통을 시도했습니다. 피해자에게 의뢰인의 진심 어린 사죄를 전달하는 한편, 의뢰인의 안타까운 사정을 설명하며 설득한 끝에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취지의 자필 탄원서 를 이끌어냈습니다.

3. 사건 결과, 의뢰인 이익

공판기일 당시 재판장께서도 “자료를 꼼꼼하게 준비하신 것 같다”며 마중의 교통사고전문변호사에게 이례적인 감탄을 표하며, 최종적으로 의뢰인께 ‘선고유예’ 판결 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께서는 어떠한 전과 기록도 남기지 않게 되었으며, 미국 비자를 성공적으로 발급받고 학업과 연구를 중단 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SULT
벌금 200만 원 형의 선고유예
형사사건
재판부로부터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의뢰인 이익
미국 비자를 발급받고 학업과 연구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사건의 의의

이번 사건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신호위반 교통사고이자 피해자에게 전치 6주의 중상을 입혀 실형을 면치 못할 사안이었음에도,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양형 조력을 통해 ‘선고유예’ 판결을 이끌어냈다는 점 에서 큰 의미를 지닙니다. 상투적인 변론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미국 현지 기사까지 조사하는 한편, 피해자와 직접 소통하며 자필 탄원서까지 받아낸 마중의 적극적인 변호 전략이 빛을 발한 사례입니다.

법무법인 마중은 앞으로도 ‘선고유예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사건 에서도, 단 하나의 돌파구를 찾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변론을 준비하겠습니다. 교통사고 형사처벌로 인해 막막한 상황에 놓여 계시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중의 교통사고전문변호사 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판결문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2대중과실 교통사고 가해자 벌금형 약식기소 / 선고유예 판결 판결문 이미지 1

Practice Area

업무분야

같은 업무분야의 다른 게시글을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담 신청하기

온라인상담
전화상담 카카오톡상담 온라인상담
상담 가능
지금 상담 가능
시간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