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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협회에서 인정받은 손해배상 전문 변호사

손해배상전문변호사

대표변호사 김용준

  • 현) 법률사무소 마중 대표변호사
  • 현) 대한변호사협회인증 손해배상전문변호사
  • 현) 근로복지공단 질병판정위원회 위원
  • 전) 대구지검 경주지청 피해자 법무담당관
  • 전) 근로복지공단 경인본부 송무부 법무관
  • 전)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난민과 법무관
  • 전) 서울남부출입국사무소 사범과 법무관

대표 성공사례

무단횡단하던 초등학생 1억 8천만원 손해배상합의

마중은 사고장소에 집중하였습니다. 횡단시설(신호등 없음) 부근에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는 길이였으며, 피해자 어린이뿐 아니라 여러 명이 집단 횡단 중이었던 것을 파악해 전방예의주시를 안한 가해자의 과실이 95%임을 주장하였고 최종 90%로 법원의 화해권고를 통해 의뢰인이 만족하시는 손해배상금액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도로에 앉아 있다 사망, 1억 2천만원 손해배상합의

피해자는 대리운전기사를 요청하고 2차선 도로에 앉아 기다리다 마침 지나가던 가해 차량이 피해자를 그대로 역과하여 피해자가 사망한 사건으로 가해차량은 손해배상책임이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마중은 제한속도를 넘겨 과속상태이므로 제동거리 확보가 불가능했다는 점, 피해자의 상의가 밝은색이었음을 지속적으로 피력했습니다. 이에 주장 대부분이 인정되어 1억 2천만원에 화해권고결정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최초 책정 금액 대비 3배 이상 손해배상합의

의뢰인은 업무도중 가해차량에 치어 전치 6주 상해를 입었습니다. 마중은 업무 중에 일어난 교통사고임에 주목하 여 자동차 보험 합의와 더불어 산재신청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산재와 교통사고보험은 이중보상이 안되므로, 마중만의 노하우로 자동차 서로 겹치는 부분이 없도록 최소화로 의뢰인의 보상분을 증가시키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마중은 산재 인정 및 보험사 합의를 통해 총 4800만원에 손해배상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