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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무단횡단 교통사고로 사망, 2억 7천만원 손해배상 합의

성공사례

자전거 무단횡단 교통사고로 사망, 2억 7천만원 손해배상 합의

피해자는 하교 후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던 도중

버스와 충돌해 병원 후송 직후 사망하였습니다.

 

버스공제조합은 과실을 50:50을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중은 학교 근처에서의

주의 의무를 태만한 버스운전자의 현저한 과실 책임을 입증해 내었습니다.

 

공제측에서 면책주장한 사안들을 모두 반박하여 가해자 과실 70%를 책정 및 확정 지으면서

총 2억 7천만원에 보험합의를 지었습니다.
사건 담당구성원

2,300건의 사건 수행 건수로 증명합니다.

사건 분류
사건 제목
사건 결과
사건 담당 구성원
보험민사합의
보험합의성공
  • 김용준 대표변호사
  • 박윤서 국장
손해배상합의
보험합의성공
  • 김용준 대표변호사
손해배상합의
민사합의성공
  • 김용준 대표변호사
손해배상합의
보험합의성공
  • 김용준 대표변호사
손해배상합의
민사합의성공
  • 김한빛 변호사
형사합의소송
보험합의성공
  • 김용준 대표변호사
보험민사소송
보험소송승소
  • 박윤서 국장
손해배상합의
민사합의성공
  • 김용준 대표변호사
손해배상합의
민사합의성공
  • 김용준 대표변호사
형사합의소송
민형사합의성공
  • 김한빛 변호사
  • 박윤서 국장